손흥민(LAFC)의 토트넘 시절 스승으로 국내 축구팬들에게 친숙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무대에서 과감한 결단력과 용병술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.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알 나스르는 ...